2009년 10월 18일
간단한 설문조사
耿君春秋의 역사 관련 포스팅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은 연작 포스팅 하나를 고른다면?
1) 곤도 세이쿄 2) 李容九 3) 吉野作造 vs 浪人會
4) 학살의 시간 5) 대동국의 남자 6) 흰 무지개, 해를 뚫다
7) 내가 조선의 국모를 죽였다 8) 시라토리 구라키치 + 구로이타 가쓰미
9) 춤추는 대修史선: 단군, 기자를 사수하라 10) 일본 무장의 이름을 읽자
11) 이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 떡밥의 재구성
답은 아래에 댓글로 번호를 달아주시면 OK!
1) 곤도 세이쿄 2) 李容九 3) 吉野作造 vs 浪人會
4) 학살의 시간 5) 대동국의 남자 6) 흰 무지개, 해를 뚫다
7) 내가 조선의 국모를 죽였다 8) 시라토리 구라키치 + 구로이타 가쓰미
9) 춤추는 대修史선: 단군, 기자를 사수하라 10) 일본 무장의 이름을 읽자
11) 이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 떡밥의 재구성
답은 아래에 댓글로 번호를 달아주시면 OK!
# by | 2009/10/18 20:25 |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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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시선'에서 요시노를 결국 파시즘에 굴복한 일본 지식인의 영사(影寫)처럼 그려낸 것만 알고 있던 차에, 살아 숨쉬는 요시노와 당대인들의 격정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감명깊었습니다.
죄송하다능.. OTL
사실 이 두 편 밖에 아직 못 읽어 봤습니다.
하지만 이 두 편을 통해 볼 때 다른 글도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
이글 읽고 경군님 이글루를 목록에서 추가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