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설문조사

耿君春秋의 역사 관련 포스팅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은 연작 포스팅 하나를 고른다면?

1) 곤도 세이쿄                2) 李容九                    3) 吉野作造 vs 浪人會
4) 학살의 시간                5) 대동국의 남자          6) 흰 무지개, 해를 뚫다
7) 내가 조선의 국모를 죽였다             8) 시라토리 구라키치 + 구로이타 가쓰미
9) 춤추는 대修史선: 단군, 기자를 사수하라          10) 일본 무장의 이름을 읽자
11) 이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 떡밥의 재구성

답은 아래에 댓글로 번호를 달아주시면 OK!

by 耿君 | 2009/10/18 20:25 |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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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eon at 2009/10/18 20:38
10번입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17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 무장의 이름을 읽자'는 이전에도 포스팅을 잠깐 했었다가(http://hyunk02.egloos.com/1725481) 실패했던 연작 포스팅인데, 이번에도 이어가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성원해주신만큼 다음 편 포스팅을 얼른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leopord at 2009/10/18 20:40
9번입니다ㅋ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18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조선사편수회 쪽이 인상적이셨던 모양이군요 ㅎㅎ
Commented by 김미들 at 2009/10/18 20:45
9번이요~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18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는 처음 뵙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rumic71 at 2009/10/18 20:54
저는 1번.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19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곤도 세이쿄 쪽이 흥미로우셨군요. 어떤 부분이 그러하셨나요 ㅎ
Commented by cms1530 at 2009/10/18 21:13
1번이요~~~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20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전에 간도 떡밥이 횡행하고 있을 적에 머찐만두님이 떠올랐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개점휴업한 상태라 자주 찾아뵙지는 못했습니다만, 블로그에 올리시는 글들 잘 보고 있사옵니다. ㅎ
Commented by 야스페르츠 at 2009/10/18 21:38
9번이요~~~~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21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핫 야스페르츠님도 조선사편수회 쪽을? 뜻밖인데요. ㅋ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9/10/18 22:44
저는 7번...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24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흥미롭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조선의 국모를 죽였다'는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였습니다만, 괜히 바빠서, 귀찮아서, 글을 좀더 다듬느라 연재가 속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점 송구합니다 ㅠㅠ 어여삐 여겨주세요 ㅋ
Commented by 前유사매식자 at 2009/10/18 22:49
8번.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25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관학 아카데미즘 학자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계시군요. 저로서는 역량이 부족하여 더 깊고 체계적으로 파고들고 있지 못함을 해량 바랍니다. 저도 이쪽이 전공은 아닌지라 ㅋㅋ.
Commented by 샤치코호 at 2009/10/18 22:57
1번이요 ㅋㅋ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26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핫ㅋ 봉황의 나라 덕분에 곤도 세이쿄를 알게 되신 것 같은데 맞나요? ㅎㅎㅎ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10/18 23:14
전 7번입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8 23:26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나 절단신공에다가 늑장 연재로 인해 본의아니게 폐를 끼치게 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굽실굽실)
Commented by 악희惡戱 at 2009/10/18 23:37
7번!!!!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33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들꽃향기 at 2009/10/18 23:44
개인적으로는 3번을 잘 읽었습니다. 사실 경군님의 블로그를 처음 들어오게 된 계기도 그것이었고,

'제국의 시선'에서 요시노를 결국 파시즘에 굴복한 일본 지식인의 영사(影寫)처럼 그려낸 것만 알고 있던 차에, 살아 숨쉬는 요시노와 당대인들의 격정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감명깊었습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35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시노 사쿠조라는 인물은 아무래도 양쪽에서 공격받게 되는 인물이다 보니 굴복한 지식인의 모습으로 비쳐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들꽃향기 님도 최근에 좋은 포스팅들을 올리고 계신데 잘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9/10/19 00:49
이용구의 행보를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2번을 추천합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37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용구라는 인물에 대해 살펴보고 있으면 참 착잡하면서 묘한 기분이 들기는 합니다만, 제가 올린 이용구 포스팅이 과연 이용구의 사상과 행보를 적확히 묘사하고 있는 것인지 좀 불안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Commented by 진성당거사 at 2009/10/19 01:40
1번입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39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곤도 세이쿄는 한국 내에서 그리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인물이지만, 쇼와 유신의 정신적 지주(?)로 한때 일본에서 크게 이름을 날린 인물이지요. 과연 동시대의 식민지 조선에서 곤도 세이쿄의 사직국가론 내지 농본주의와 같은 사상이 어떠한 반향이라도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드는군요.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10/19 01:58
저도 2번을 고르겠습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40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이용구 포스팅은 지금 와서 봐도 좀 뭔가 잘 못쓴 것 같고 불안불안한 그런 느낌이 드는 포스팅인데 선뜻 흥미로운 포스팅으로 골라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9/10/19 03:17
끄응.. 다 주옥같은 거라 고르기가 참 망설여지는데 굳이 고르자면 권등성경? 1번으로 하지요. 봉황의 나라 때 쇼킹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41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거를 빨리 발음하면 묘하게 들리는데, 혹시 중의적 의미를 생각하신 것은 아닙니까 ㅋㅋ 봉황의 나라는 크고 아름답죠. 곧 올리게 될 대고려국의 구상도 기대해주세요.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9/10/19 17:44
에..엥? 아니 이럴수가..?

죄송하다능.. OTL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9/10/19 06:29
내용살 떨어질 게 아무 것도 없지만, 그래도 흥미상 2번이 제일 흥미진진했습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42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이야 뭐 제가 처음 이야기하는 것들이기보다는 적어도 누군가는 한번쯤 꺼냈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내용상 떨어지는 것들이 별로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Commented by 迪倫 at 2009/10/19 11:36
1번입니다. 개인적으로 덧글을 처음 올리고 인사를 나누기도 했던 시리즈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다른 시리즈를 따라가는데 제게 베이스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45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아시아에서 길을 잃다 카테고리에 소개되는 다양한 인물들의 비슷비슷한 이야기가 서로 얽혀서 유기적인 체계를 형성하는 것을 의도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좀더 구체적이고 사실에 가까운 역사상을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의 교훈을 얻게 되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키오쿠 at 2009/10/19 12:30
저라면 2번입니다. 아무래도 (조금은) 아는 사람의 모르는 이야기이다보니 흥미를 느꼈고, 그 드라마성이 너무나도 안습이었던지라... ㅠㅠ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46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제일 두렵습니다. ㅋㅋ 그래서 남들이 잘 모르거나 언급하지 않는 사람들을 더 다루려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비겁함의 소산이죠 ㅋ
Commented by 빼뽀네 at 2009/10/19 14:21
저는 7번입니다. 그 다음은 10번.
사실 이 두 편 밖에 아직 못 읽어 봤습니다.
하지만 이 두 편을 통해 볼 때 다른 글도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19 17:47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포스팅이 올라갈 때마다 댓글 달아주시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재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ㅋ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0/20 15:50
저는 7번입니다.
이글 읽고 경군님 이글루를 목록에서 추가했기 때문이죠
Commented by 耿君 at 2009/10/20 23:06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서 링크 추가도 감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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