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7일
떡춘 늬우스 (2009/08/07)
떡밥춘추 회지 제작 위원회가 전하는 떡춘 늬우스입니다.
1. 떡밥춘추 제2호의 제작이 생각보다는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광복절날 원고 취합을 완전 마감하고, 본격 교정 및 편집 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아쉬운 점은 기존 멤버 이외 다른 분들의 참여가 매우 적다는 것인데요, 부담 없이 많이 참여해주실 거라 생각했던 독자 단평조차 반응이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 떡밥춘추 제1호를 원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셔서 제2호 인쇄와 함께 제1호 3쇄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여쭙습니다. "떡밥춘추 제1호가 판매되면 한 권 사실랍니까?" ㅋ 답변은 댓글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겨주신 댓글의 반응을 통해 대략 몇 부를 뽑을 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 떡밥춘추 제1호를 아직 보지 못하셔서 정보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 독자분들이 남겨주신 제1호 리뷰 및 소개글의 링크를 이 자리에 풀어놓습니다. 이 글들 보시고 떡밥춘추 제1호를 살짝 맛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떡밥춘추 읽어주시고 글 남겨주셨던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 떡밥춘추 제2호의 제작이 생각보다는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광복절날 원고 취합을 완전 마감하고, 본격 교정 및 편집 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아쉬운 점은 기존 멤버 이외 다른 분들의 참여가 매우 적다는 것인데요, 부담 없이 많이 참여해주실 거라 생각했던 독자 단평조차 반응이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 떡밥춘추 제1호를 원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셔서 제2호 인쇄와 함께 제1호 3쇄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여쭙습니다. "떡밥춘추 제1호가 판매되면 한 권 사실랍니까?" ㅋ 답변은 댓글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겨주신 댓글의 반응을 통해 대략 몇 부를 뽑을 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 떡밥춘추 제1호를 아직 보지 못하셔서 정보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 독자분들이 남겨주신 제1호 리뷰 및 소개글의 링크를 이 자리에 풀어놓습니다. 이 글들 보시고 떡밥춘추 제1호를 살짝 맛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떡밥춘추 읽어주시고 글 남겨주셨던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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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춘추 회지 제작 위원회 올림
# by | 2009/08/07 13:32 |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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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의 판형은 1호와 동일한가요? 1호를 매우 즐겁게 읽었지만 판형이 조금 크다는게 아쉬웠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