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혼자서 즐긴 종강 만찬
지난 6월 25일은 저에게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네넵, 그날이 제 종강일이었습니다 (크화화화)
11시 반쯤에 마지막 수업 논문 발표 하고, 선생님과 수업 듣는 사람들과 함께 점심 먹고,
과 도서실에 책 반납하고 집에 돌아오니 오후 1, 2시 쯤. 전날에 밤을 샌 여파로 인해
TV 켜놓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났더니 오후 8시. 아 배가 고프더군요.
이때는 부모님과 동생 모두 속초에 있었기 때문에, 집에는 저 혼자 뿐. 냉장고에는 먹을 것이 거의 없는 상태.
그래서 마트로 휘리릭 달려가서 먹을 것을 사오기로 했습니다.
(부기 2009/06/29 15:18 - 별 생각 없이 마트라고 적었는데, 여기서 '마트'란 이마트를 말한 것이었습니다. 마트에서 무슨 초밥을 파냐고 일갈해주신 TSUNAMI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마트 안을 휘적휘적 돌아다니다 보니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초밥! 화르륵.
그 외에 카레, 스파게티면과 소스, 파인애플, 우유 등을 사들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자, 이제 식사 타임.
오오, 연어+광어초밥의 앙상블. (가격은 10,000원)
넵 저는 세계를 식탁삼아 밥을 먹습니다.
초밥 한 점 입에 넣고 음미하고 있자니 행복하기 그지없더군요. 앗흥.
후식으로는 파인애플 조각손질된 것 400g (4,480원) 을 섭취!
모처럼만에 먹는 파인애플이라 맛이 좋았습니다.
먹은 건 며칠 전인데 이제야 포스팅하는군요 ㅠㅠ;;
네넵, 그날이 제 종강일이었습니다 (크화화화)
11시 반쯤에 마지막 수업 논문 발표 하고, 선생님과 수업 듣는 사람들과 함께 점심 먹고,
과 도서실에 책 반납하고 집에 돌아오니 오후 1, 2시 쯤. 전날에 밤을 샌 여파로 인해
TV 켜놓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났더니 오후 8시. 아 배가 고프더군요.
이때는 부모님과 동생 모두 속초에 있었기 때문에, 집에는 저 혼자 뿐. 냉장고에는 먹을 것이 거의 없는 상태.
그래서 마트로 휘리릭 달려가서 먹을 것을 사오기로 했습니다.
(부기 2009/06/29 15:18 - 별 생각 없이 마트라고 적었는데, 여기서 '마트'란 이마트를 말한 것이었습니다. 마트에서 무슨 초밥을 파냐고 일갈해주신 TSUNAMI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마트 안을 휘적휘적 돌아다니다 보니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초밥! 화르륵.
그 외에 카레, 스파게티면과 소스, 파인애플, 우유 등을 사들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자, 이제 식사 타임.

넵 저는 세계를 식탁삼아 밥을 먹습니다.
초밥 한 점 입에 넣고 음미하고 있자니 행복하기 그지없더군요. 앗흥.

모처럼만에 먹는 파인애플이라 맛이 좋았습니다.
먹은 건 며칠 전인데 이제야 포스팅하는군요 ㅠㅠ;;
耿君 識
# by | 2009/06/29 10:09 |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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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딴 거에 신경이 쓰이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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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마트에서 초밥을 팔어~~~~(주변 오거리, 네거리 다 디벼도 초밥같은 건 보이지도 않는데~~~~ 이 누무 촌동네는.....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