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춘추』 판매 마감 및 독후감 공모 공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떡밥춘추』 2호의 2차 판매 및 1호 3쇄 판매가 마감되었습니다.
구매해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ㅋㅋ 
『떡밥춘추』 1호와 2호의 판매 수익은 3호 제작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떡춘을 구매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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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耿君 | 2009/11/21 23:40 |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7)

대고려국의 건설 (6) 동화정책의 의문

지난 편에 이어서

* 본 포스팅은 『다이쇼 일일 신문[大正日日新聞]』 1921년 4월 1일 석간 제1면에 실린 기사로서, 스에나가 세쓰[末永節]에 의해 게재된 '대고려국의 건설[大高麗國の建設]' 6편을 번역한 것입니다.
*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래어 표기는 현행 외래어 표기법을 최대한 준수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글자의 크고 작음은 원문에 의거하여 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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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耿君 | 2009/11/19 23:16 | 반추, 번역의 미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대고려국의 건설 (5) 건국위원 격인 각지의 호걸들

지난 편에 이어서

* 본 포스팅은 『다이쇼 일일 신문[大正日日新聞]』 1921년 3월 31일 석간 제1면에 실린 기사로서, 스에나가 세쓰[末永節]에 의해 게재된 '대고려국의 건설[大高麗國の建設]' 5편을 번역한 것입니다.
*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래어 표기는 현행 외래어 표기법을 최대한 준수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글자의 크고 작음은 원문에 의거하여 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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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耿君 | 2009/11/19 02:56 | 반추, 번역의 미 | 트랙백 | 핑백(2) | 덧글(20)

대고려국의 건설 (4) 유림의 입장과 양반의 입장

지난 편에 이어서

* 본 포스팅은 『다이쇼 일일 신문[大正日日新聞]』 1921년 3월 30일 석간 제1면에 실린 기사로서, 스에나가 세쓰[末永節]에 의해 게재된 '대고려국의 건설[大高麗國の建設]' 4편을 번역한 것입니다.
*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래어 표기는 현행 외래어 표기법을 최대한 준수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글자의 크고 작음은 원문에 의거하여 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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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耿君 | 2009/11/17 00:53 | 반추, 번역의 미 | 트랙백 | 핑백(2) | 덧글(24)

대고려국의 건설 (3) 상하이 임시정부도 크게 기뻐함

지난 편에 이어서

* 본 포스팅은 『다이쇼 일일 신문[大正日日新聞]』 1921년 3월 29일 석간 제1면에 실린 기사로서, 스에나가 세쓰[末永節]에 의해 게재된 '대고려국의 건설[大高麗國の建設]' 3편을 번역한 것입니다.
*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래어 표기는 현행 외래어 표기법을 최대한 준수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글자의 크고 작음은 원문에 의거하여 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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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耿君 | 2009/11/15 22:58 | 반추, 번역의 미 | 트랙백 | 핑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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